첫 킬리 배낭

송진우
2019-05-19
Glacier (40L)

아직 개봉기라서

개봉기 기준으로 후기를 작성 하겠습니다.

토르소 조절이 제가 기존에 매던 미스테리랜치의 테라플레인이나 피엘라벤의 카즈카 시리즈에 비해 매우 많이 불편합니다.

경량 배낭 특성상 플라스틱 판을

추가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똑딱이 형식으로 하기엔 보다 완벽한 

피팅이 불가능해서 어쩔수 없는 선택이셨겠지만요..

내일 비예보가 있는데

큐벤 소재 테스트 할겸 등산 한번 가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