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보헤미안 50리터를 사용했으며 보해미안 50리터에 짐을 넣고 해외여행을 다녀오니 배낭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배낭이 좀 작다 생각하고 50리터에 넣었던 짐을 그대로 옮겨 넣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짐이 모두 들어가네요..
시로코 35리터의 장점은 짐이 많을때는 확장을 해서 50리터까지도 가능하고 짐이 적을때는 그애 맞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기존 보헤미안 보다도 소재도 더 가벼워져서 배낭이 주는 무게도 한츰 줄어들었습니다.
올리브 색상으로 했는데 흔한 색상이 아니어서 더욱 맘에 듭니다.